DATE
TITLE
2020 01
벽인듯 가구인 듯, 빌트인 가구<전원속의내집>

키,버릇,생활 환경까지 고려한,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가구

자녀방 드레스룸과 침대 책상까지 모두 들어가야 한다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나누는 것이 핵심. 테라스 앞 윈도 시트는 수납장으로 구성해 계절이 지난 옷을 넣고 빌트인 옷장과 옷장을 잇는 우드 서랍장은 책상으로 사용한다.

참고기사 : 전원속의 내집 https://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27365221&memberNo=954004&vType=VERTICAL